놀라운 대학입시 결과를 위한 제일학원만의 노하우

| 제목 | 2018학년도 수능 영어 절대평가 도입에 따른 전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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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재수제일 | ||
| 작성일 | 2015-10-05 오전 9:10:35 | 조회수 | 34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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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수능 영어 절대평가 도입에 따른 전망
제일학원
현재 고등학교 1학년이 대학에 진학하는 2018학년도부터 수능 영어는 절대평가 9등급제가 도입된다. 9등급제 절대평가로서 원점수 100점 만점에 1등급은 100-90점, 2등급은 89-80점으로 10점 차이로 등급이 달라진다. 2018학년도 수능 영어 난이도를 2015학년도 수능 영어 수준의 난이도로 출제한다면 상위 16% 정도 까지가 1등급이고 약 9만 명 정도가 해당한다. 더 쉬웠던 2016학년도 9월 모의평가 영어 수준의 난이도로 출제한다면 상위 23% 정도까지가 1등급이고 수능 응시자가 60만 명이면 약 14만 명이 해당되어 영어는 변별력이 거의 없는 과목이 될 것이다. 서울 소재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서 영어는 1등급을 받아야 할 것이다. 영어 절대평가 9등급제 도입에 따른 전망을 다음과 같이 할 수 있다.
1. 대학에서 수시는 수능 최저 학력 기준으로 정시는 등급을 점수로 환산하여 활용할 것이다. 수시 수능 최저 학력 기준은 등급을 활용하기 때문에 절대평가 9등급을 그대로 사용하면 되고, 정시에서는 9등급의 각 등급에 일정 점수를 부여하고 이 점수를 다른 과목의 점수와 합산하여 활용할 것이다.
2. 수시는 학생부와 논술 위주로 선발하고 수능은 최저 학력 기준으로만 활용하기 때문에 큰 변화가 없겠지만 정시에서 영어는 절대평가 9등급만 있기 때문에 반영 비율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3. 수능에서 영어가 절대평가 9등급이 되면서 다른 과목의 비중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국어와 수학 및 탐구 영역 비중이 높아지고 그 중에서 수학의 비중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된다.
4. 수험생 중 영어에서 1등급을 충분히 받을 수 있는 상위권 학생들은 수능 영어 공부를 일정 수준만 하면 되겠지만 1등급을 받지 못하는 많은 학생들은 여전히 수능 영어에서 상위 등급을 받기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영어 공부를 해야 할 것이다.
5. 현재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은 수시모집 비중이 높기 때문에 1학년 때부터 학생부 교과와 비교과 관리를 잘 하는 것이 중요하고 수능 공부에서도 영어 비중은 줄어들지만 다른 과목에 대한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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