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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2016학년도 6월모의평가 출제경향분석_사회탐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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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재수제일 | |||||||||||||
| 작성일 | 2015-06-05 오후 3:50:54 | 조회수 | 93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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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학년도 6월 모의평가 사회탐구영역 출제경향 분석
< 4교시 : 사회탐구 영역 >
제일학원
1. 출제경향분석
(1) 2016학년도 6월 모의평가의 사회탐구 영역은 최근의 평가원 출제경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출제되었으며, 제시된 자료가 조금 더 늘어나거나 시사적인 소재를 활용하여 구성한 문항들이 있었고, 과목별 난이도는 대부분 지난 수능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2) 생활과 윤리는 지난 수능의 틀을 유지하였으며 평이한 수준으로 출제되었는데 분배 정의, 문명의 갈등과 화합 등 세계화와 관련된 소재가 돋보였다. 윤리와 사상은 흐름도와 벤다이어그램 등으로 구성한 문항들이 출제되었으며, 이례적으로 조선 시대 사상가와 서양 사상에서 세트로 이루어진 문항들이 제시되었다.
(3) 한국사는 2015년 수능에 비해 지도와 인물을 활용한 까다로운 문제들을 배치하여 난이도 조절을 하였다. 동아시아사는 몇몇 생소한 지문과 선지가 출제되었으나 전체적인 난이도는 지난 수능과 비슷하거나 다소 쉽게 출제되었다. 세계사 역시 지난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고, 특히 현재의 뉴스를 결합한 문제가 2문제 출제되었다.
(4) 한국지리는 인문지리 영역이 자연지리 영역보다 2배 가량 많이 출제되었고, 제시된 자료를 분석하는 문항이 많았다. 지도와 그래프 등은 EBS 교재와 연계성이 높았고, 비교적 쉬운 문항으로 출제되어 학생들의 체감 난이도는 2015 수능보다 낮았을 것이다. 세계지리는 출제 빈도가 높은 주제의 문항이 많이 등장하였고, 2015 수능보다 쉬웠다. 최근의 시사적인 문제를 다루었으며(2번 문항) 유화, 판화 등 예술 작품을 자료로 제시한 점이 신선했다.
(5) 법과 정치는 순서도, 도표, 보고서, 계약서 등 여러 유형이 다양하게 활용되어 문제가 구성되었다. 사례 분석 문항은 다소 까다로운 편이었다. 경제는 특별히 까다롭거나 단순형 문제는 없었다. 소비자 잉여를 구하는 문제는 할인 제도를 적용하여 푸는 유형이 시도되어 특이하였다. 사회 문화는 제시문의 길이가 길어지는 문항이 경향이 보였고, 청소년의 팬덤 문화, 2015년의 K리그 상황 등 시사적인 문항이 포함되었다.
2. 난이도
3. 학습대책
이번 모의평가를 통해 수능 시험에 대한 적응력을 기르는 준비가 필요하다. 문제 해결에 취약했던 부분은 교과서를 위주로 하여 기본 개념까지 다시 학습할 필요가 있다. 수능과의 연계를 고려한 참고서나 모의고사 문제등을 풀어보면서 실전 적응력과 응용력을 유지하는 것도 필요한 전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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