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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2016. 6월 모의평가 난이도 변화에 따른 전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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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재수제일 | ||
| 작성일 | 2015-06-05 오후 3:57:48 | 조회수 | 9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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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모의평가 난이도 변화에 따른 전망
제일학원
오늘 시행된 2016학년도 수능 모의평가는 금년 수능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중요한 의미가 있는 시험이다. 실제 수능시험이 이번 6월 모의평가의 출제경향과 난이도와 비슷하게 출제되기 때문이다.
1. 전체적으로 쉬운 수능의 기조를 유지하였다. 지난해 수능과 비교하여 국어는 A형은 비슷하고 B형은 쉽게 출제되었다. 수학은 지난해에 A,B형 모두 쉽게 출제되었는데 올해에도 쉽게 출제되었다. 영어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쉽게 출제되었다.
2. 지난해에는 국어 B형이 상대적으로 어렵게 출제되면서 국어 B형을 많이 선택하는 인문계의 경우는 변별력이 있었는데 올해에는 국어 B형도 쉽게 출제되면서 국어, 수학, 영어 모든 과목이 쉽게 출제되었다. 따라서 국어, 수학, 영어 세 과목의 변별력은 상당히 떨어질 것으로 보이고 상대적으로 탐구영역의 비중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3. 탐구 영역 중 자연계 수험생이 응시하는 과탐은 연세대 고려대 등의 주요 대학에서 정시 반영 비율이 30%로 아주 중요한 과목이다. 따라서 과탐이 선택 과목에 따라서 다소 차이는 있지만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4. 수험생들은 이번 모의평가 출제경향과 난이도 변화를 분석하여 앞으로의 수능 공부에 참고해야 할 것이고, 채점 결과가 나오면 전국 수험생 중 내 위치를 확인하여 9월에 시작되는 수시모집 지원전략을 세우는데 참고하면 된다.
5.이번 6월 모의평가와 여러 차례의 전국연합학력평가 결과를 토대로 정시에 어느 대학을 갈 수 있느냐를 먼저 판단한 다음에 수시 지원 대학을 선택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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